-
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363.22)
2026-08-14
-
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332.50)
2026-07-17
-
김세영 출발이 좋다, US여자오픈 첫날 4언더파 단독 2위…선두 컵초와는 단 1타 차 (300.1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세영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단독 선두인 제니퍼 컵초(미국)와는 단 1타 차다. 컵초는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빚었다
2026-06-05
-
'신인왕 후보' 황유민, 마이어 클래식 1R 공동 4위 쾌조의 출발…1위와 겨우 2타차 (130.3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작부터 공동 4위에 올랐다. '신인왕 후보' 황유민(23)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황유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벨몬트에 위치한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2026-06-19
-
고진영 '15승 관록' 빛났다…LPGA 크로거 챔피언십 공동 1위 '껑충' (112.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고진영이 3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을 겨냥한다. 디딤돌을 착실히 놓았다.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공동 1위로 치고 나섰다. 고진영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2026-05-16
-
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109.97)
2026-06-27
-
'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105.12)
2026-07-26
-
주수빈, 리비에라 마야오픈 2R 공동 4위→공동 11위 밀려나…코르다 공동 1위 도약 (102.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주수빈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주수빈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
2026-05-02
-
'49위→9위 점프' 김시우 PGA 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선두와 2타 차 (101.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9위로 순항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적어 내면서 2언더파 138타로공동 49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다. 선두와 2타 차이다. 김시우는
2026-05-16
-
최혜진,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LPGA 첫 우승 도전 청신호 (98.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로
2026-08-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