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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러브·웨이드 폭발' 클리블랜드, 시카고 꺾고 12연승

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2017년 12월 05일 화요일
▲ 르브론 제임스(왼쪽)와 케빈 러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연승 행진을 이어 갔다.

클리블랜드는 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2017-18 NBA(미국 프로 농구) 정규 시즌 시카고 불스와 원정 경기에서 113-91로 이겼다.

클리블랜드는 12연승 행진을 이어갔 다. 또한 원정 7연승을 기록해 구단 역대 최장 원정 연승 타이기록에 입맞췄다. 주축 3총사가 고르게 활약했다. 르브론 제임스가 23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 러브가 24점 13리바운드, 웨이드가 24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FG 9/13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시카고가 1쿼터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였다. 젊은 선수들의 패기가 돋보였다. 로빈 로페즈와 덴젤 발렌타인이 각각 7점을 올렸다. 클리블랜드는 르브론 제임스가 9점, 케빈 러브가 8점으로 반격했다.

2쿼터 들어 클리블랜드가 점점 분위기를 잡아 갔했다. 벤치진의 활약이 컸다. 드웨인 웨이드를 필두로 벤치 득점 20-4로 앞섰다. 시카고는 공격과 수비가 모두 아쉬웠다. 클리블랜드에 쉬운 점수를 내주는 경우가 많았다. 전반전에서 클리블랜드가 61-45로 리드했다.

시카고가 3쿼터 들어 다시 추격전을 시작했다. 저스틴 홀리데이와 크리스 던의 공격력이 좋았다. 적극적인 공격으로 자유투를 얻어 내며 패기를 보였다. 클리블랜드는 케빈 러브 혼자서 분전했다. 16점 5리바운드로 펄펄 날았다. 팀 득점(25점)의 절반 이상을 혼자서 책임졌다.

4쿼터 들어 클리블랜드가 분위기를 이끌었다. 주전과 벤치진의 활약이 고르게 이어지며 시카고를 압도했다. 시카고는 벌어진 점수 차이를 좁히려고 노력했으나 전력 차이는 어쩔 수 없었다.

클리블랜드는 경기 종료 4분 여를 남기고 주전을 모두 불러들였다. 가비지 타임이었다. 시카고는 8연패 탈출을 노렸으나 연패를 끊어 내지 못했다. 클리블랜드는 연승 행진을 이어 가며 동부 콘퍼런스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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