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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핏 '더 체인지' 양정원-양치승, 15일 두산-삼성전 치어리딩 미션 돕는다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2019년 05월 14일 화요일
▲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오른쪽)과 '호랑이 관장' 양치승이 참가자들과 함께 치어리딩 무대에 오른다. ⓒ휠라 핏 더 체인지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휠라 핏(FILA FIT) 모델 선발대회 비욘드바디 시즌2 '더 체인지'에서 프로야구 치어리딩 미션을 진행한다. 

'더 체인지' 참가자들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회말과 6회말 치어리딩 무대에 오른다.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과 '호랑이 관장' 양치승은 참가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응원에 나선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두산 치어리더와 함께 꾸준히 연습했다. 양치승 팀은 박소진·서현숙 치어리더, 양정원 팀은 김다정·이나경 치어리더에게 트레이닝을 받았다.

참가자들의 중간점검도 이뤄졌다. 양정원과 양치승 MC들은 직접 연습실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치어리딩 실력을 멘토들에게 뽐냈다. 

'더 체인지'의 참가자들이 실전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 치어리딩 미션 수행을 위해 연습하는 참가자들ⓒ휠라 핏 더 체인지

'더 체인지'는 12명의 일반인을 선발해 근육을 만들기와 체지방 감량을 목표로 경쟁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몸매가 아름다운 여성이 아닌 운동을 통해 진정한 '워라밸'을 이뤄 당당하게 살아가는 여성에 선발 기준을 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휠라 핏 '더 체인지'에서는 8주 동안 12인의 운동, 의상, 식단 관리 등 다이어트 관련 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팀A 멘토 양정원은 필라테스, 팀B 멘토 양치승은 헬스를 중심으로 참가자들에게 운동 방법을 코치한다.

'더 체인지' 참가자들은 지난달 '마라톤 영웅' 이봉주와 함께 러닝 미션을 펼치기도 했다. 

미션 내용은 잠원 한강공원부터 잠수교 일대까지 5km의 러닝을 하는 것으로, 현장에는 이봉주 선수가 특별 코치로 등장해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8주 트레이닝이 끝나는 오는 6월 11일에는 파이널 무대에서는 참가자들의 비포 앤 애프터를 평가 후 최종 3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경쟁에서 승리한 3인의 참가자는 총 상금 1000만원과 함께 1년 동안 휠라 핏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외에도 휠라 핏 제품 지원, 휠라 핏 행사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더 체인지'는 오는 5월 말부터 네이버, 유튜브, SPOTV NOW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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