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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로듀스X101' 송유빈-김국헌, 듀엣으로 가요계 출격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19년 08월 08일 목요일

▲ 듀엣으로 가요계에 데뷔하는 송유빈-김국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프로듀스X101'에서 활약한 송유빈-김국헌이 듀엣으로 나선다.

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했던 송유빈과 김국헌은 듀엣 출격을 준비 중이다. 앨범 발매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본격적인 듀엣 데뷔 준비에 들어갔다.

김국헌과 송유빈은 '프로듀스X101'에 출연, 뛰어난 실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송유빈은 '프로듀스X101' 최종 미션곡이었던 '소년미' 센터까지 맡았지만 데뷔조인 엑스원에는 들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이 컸다.

두 사람은 치열한 경쟁을 거치고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듀엣 활동을 결심했다는 후문. 특히 현재 가요계에서 남성 듀오를 찾아보기 힘들어 듀엣으로 출격해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줄 두 사람의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송유빈과 김국헌은 '프로듀스X101' 탈락 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송유빈은 "조금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이 기회를 바탕으로 더 잘 될 제 모습 다들 지켜봐달라"고 말했고, 김국헌 역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면서 지금까지 받은 사랑과 앞으로도 받을 사랑들을 모두 돌려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송유빈-김국헌의 듀엣 활동은 두 사람의 다짐을 실현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듀스X101' 이후 듀엣으로 활동을 확정한 두 사람이 어떤 음악을 가지고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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