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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이상곤, 내년 3월 결혼…예비신부는 배우 연송하[공식입장]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 노을 이상곤과 배우 연송하가 내년 3월 결혼한다 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오름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그룹 노을 이상곤이 배우 연송하와 결혼한다. 

8일 노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이상곤이 오는 2020년 3월 14일 연송하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밝혔다. 

이상곤은 이날 자신의 팬카페에 "장가를 간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고, 몇 년간의 만남을 이어오다 평생 함께하고 싶어서 결혼하기로 마음먹었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팬들에게 먼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노을 측은 "두 사람이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고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진행 중"이라며, 전날 노을의 신곡을 발매하고 활동 중인만큼,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예식을 앞두고 발표할 예정이다. 

노을은 지난 7일 신곡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멤버 이상곤의 결혼 발표로 겹경사를 맞이했다. 

이상곤은 2002년 노을로 데뷔해 '붙잡고도', '인연', '청혼', '전부 너였다'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예비 신부 연송하는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싱글라이더', '프리즌', '명당'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고, 지난해 OCN '라이프 온 마스' 등에도 출연하는 등 꾸준히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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