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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 오늘(2일) 전역…2PM 맏형의 귀환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2020년 01월 01일 수요일
▲ 육군 만기 전역하는 2PM 준케이. 출처|JYP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그룹 2PM의 '맏형' 준케이가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다.

준케이는 2일 강원도 양구 육군 2사단 노도부대에서 만기 전역한다. 

준케이는 지난 2018년 5월 강원도 양구 육군 2사단 노도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 군 복무를 시작했다.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고 사단장 표창을 받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준케이는 이후 육군 2사단 노도부대 군악대에서 복무했다. 지난해 6월에는 특급전사 임명장을 공개, 성실히 군 생활 중임을 알렸다. 준케이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역 예정이라고 올리며 설레는 마음을 공개했다. 

2PM은 지난해 옥택연, 이날 준케이의 전역에 이어, 육군으로 현역 복무 중인 우영도 오는 2월 말 전역 예정이다.

준케이는 2008년 2PM으로 데뷔했다. 2PM은 이른바 '짐승돌'이라고 불리며 '10점 만점에 10점', '어게인 앤드 어게인', '하트비트', '우리집'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PM 멤버들은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가수 및 연기자 등 개별 활동으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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