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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쇼의 야망 “유로파리그, FA컵 모두 우승하고파”

김희웅 인턴 기자 sports@spotvnews.co.kr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 루크 쇼
[스포티비뉴스=김희웅 인턴 기자] 루크 쇼(24)가 이번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본인의 야망을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8일 오전 5시(한국 시각) 올드 트래포드에서 클럽 브뤼헤(벨기에)와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을 앞두고 있다.

현재 맨유는 FA컵에서도 16강에 진출해 더비 카운티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또한, 맨유(승점 41점)는 최근 리그에서 2연승을 달리며 챔피언스리그 티켓이 주어지는 4위 첼시(승점 44점)와 승점 차를 좁혔다.

영국 언론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루크 쇼는 브뤼헤전에 앞서 “우리는 여전히 두 개의 컵 대회와 리그 일정이 있고, 모두 중요하다”라고 밝히며 “우리는 리그 탑4에 들기 위한 기회를 잡았고, 유로파 리그와 FA컵 역시 좋은 기회이다. 모두 우승하고 싶다”는 야망을 드러냈다.

맨유는 2016-17시즌 유로파 리그 결승에서 아약스를 2-0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당시 루크 쇼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에 대해 그는 “내가 경기에 뛰지 못했지만 내가 느끼지 못한 감정들을 느꼈고 나는 더 많은 것을 원했다”며 이어 “그것이 내가 결승전에 가고 싶은 이유이다. 우리는 결승에 가야하고,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희웅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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