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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이제 대만보다도 못한가… 잠실돔도 아시아 2류 전락? 일본까지 대만 우대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만에도 저런 돔구장이 있는 게 조금은 부러웠다” 지난 2024년 시즌 뒤 열린 프리미어12에 참가했던 한 대표 선수는 당시 대회의 개최 경기장이었던 타이베이돔에서 처음 뛰었을 때를 떠올리며 생각보다 더 거대한 규모에 놀랐다고 했다. 한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규격의 돔구장이었고, 돔구장 선진국인 일본 구장들에 견줘도 크게 떨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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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치어리더와 열애' 꽃미남 야구선수, 우승 다음 날 군 입대…"4개월 동안 야구 못 해 불안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만 프로야구 인기 치어리더와 열애로 화제를 모았던 대만 '꽃미남 내야수'가 특별한 군 생활 경험을 털어놓았다. 주인공은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에서 뛰고 있는 내야수 마제썬이다. 일본 야구 전문 매체 풀카운트는 14일 '인기 치어리더와 열애가 알려진 꽃미남 내야수의 군 생활, 우승 후 입대, 4개월의 인내는 어려웠다'는 제
2026-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