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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너진다" 한국계 女 골프 유망주 18세에 뇌출혈로 별세…골프계 애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무대에서 이제 막 꿈을 펼치기 시작했던 한국계 호주 여자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대회를 준비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진 뒤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18세. 호주여자프로골프협회(WPGA Tour of Australasia)는 15일(한국시간) 방의 사망 소식을 알리면서 "WPGA 투어 오브 오스트랄라시아와 호주 골프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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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예선 준비 중 쓰러져…'호주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 뇌출혈로 18세에 사망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주 여자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이 뇌출혈 투병 끝에 향년 1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14일(한국시간) "호주여자프로골프협회(WPGA) 투어에 따르면 방은 태국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준비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진 뒤 끝내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WP
2026-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