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희·신미래, '음색자매' 손잡았다…'콩자반쇼'에서 나란히 신곡 발표회
작성일: 2026.08.18 10:37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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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음색 자매'로 불리는 반가희와 신미래가 함께 신곡 발표회를 갖는다.
두 사람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엘프TV-콩자반쇼'에 출연해 자신들의 신곡을 들려주고 근황도 공개한다. 또한 기발표곡들 무대도 선사할 예정이어서 이들의 미니 콘서트가 펼쳐질 전망이다.
심플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반가희와 신미래는 전혀 다른 음색을 가지고 있지만, 각각 '음색 깡패' '음색 요정' 등으로 불리며 '음색자매'로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의 친분도 두텁다. 지난해 반가희와 신미래 두 사람은 공훈을 합류시켜 '삼남매 콘서트'를 벌여 음악팬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반가희와 신미래의 신곡 발표회가 펼쳐지는 '엘프TV-콩자반쇼'는 라이브 토크·공연 프로그램으로, 서울 가양 테크노타운 엘프스튜디오에서 공개 방송이 펼쳐진다.
반가희는 신곡 '벌치기 인생' '사랑은 청춘고백' 등으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신미래는 '일체유심조' '사랑모아' 등을 잇달아 발표하며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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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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