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요시 아야카, '타짜4' 제보회 불참…"본인이 가장 아쉬워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에 불참, 사회자를 통해 대신 양해를 구했다.
18일 오전 서울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사회자 박경림은 "미요시 아야카가 피치못할 건강상의 이유로 제작보고회에 불참했다"고 안내했다. 이어 "본인이 가장 아쉬워하고 있다"며 "한국 기자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라고 대신 전달을 부탁했다. 이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타짜:벨제붑의 노래' 측은 전날 야쿠자 조직이 배후에 있는 기업의 본부장 가네코 역을 맡은 미요시 아야카의 불참 소식을 먼저 알린바 있다. 이들은 "현재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고심 끝에 불참을 결정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미요시 아야카는 건강 회복에 집중한 뒤 다른 자리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 최국희 감독이 참석했다.
'타짜'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될 4편'타짜: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오는 9월 23일 개봉을 앞뒀다.
한편 1996년생 일본 배우인 미요시 아야카는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 시즌5'에서 호흡을 맞춘 가수 성시경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성시경은 열애설을 부인하며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 있는 사람이지만, 남녀의 어떤 그런 건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암살자(들)’ 논란에 결국 영화계 나섰다…프로듀서조합 “비방·협박 멈춰달라”
2026-10-02
-
'암살자(들)', 크레센도 논란 속 황금연휴 맞는다…흥행 분수령[이슈S]
2026-10-02
-
'암살자(들)', 무대인사 3인 불참→전면취소…"배우·제작진 과도한 부담 우려"[공식]
2026-10-02
-
부국제, 이민호 행사 이어 '암살자(들) 일정 전면 취소 "제작사 요청"[공식]
2026-10-02
-
'암살자(들)', 논란 속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180만 돌파[박스S]
2026-10-02
-
제협, '암살자(들)' 논란에 "개인에 대한 공격 바람직하지 않아…다양한 목소리 존중"
2026-10-01
추천 콘텐츠
-
"연출로도 이렇게 못 만들어" 김민, 날것 라이프에 "진짜가 나타났다" 반응 쇄도
2026-10-03
-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행사 하루 전 알바 '잠수'에 멘붕 "급구"
2026-10-03
-
'살림남' 박서진, 본선 직전 초비상...박효정에 "너 필요없어" 분노
2026-10-03
-
'조폭연루설' 맘고생 조세호, 후덕해진 근황 '요요왔나'
2026-10-03
-
폐지 요구 빗발친 '나혼산', 김민 투입에 시청률 상승 '반전 발판될까'[초점S]
2026-10-03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