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정준원, SNS 재개…공효진 옆 '화기애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정준원이 '무성의 태도 논란' 이후 SNS 활동을 재개했다.
정준원은 18일 자신의 SNS에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공효진, 아역 배우 황봄이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준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준원은 벚꽃 아래 벤치에서 두 사람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촬영장에서 황봄이와 장난을 치며 단란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유부녀 킬러' 홍보 차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유재석, 하하 등의 요청으로 도전한 '연기 챌린지'에서 눈을 감은 채 입을 떼지 못하는 등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이 화근이 됐다. 뒤늦게 "할 수 있다"고 의지를 내비쳤으나, 유재석이 "시간이 지나갔다"며 상황을 정리했다. 이를 본 일부 시청자들은 "홍보를 위해 출연한 자리에서 너무 소극적인 태도였다"는 지적을 내놨고, "내향적인 성격이면 그럴 수 있다"라는 의견이 대립하며 갑론을박으로 이어졌다.
한때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정준원의 SNS 재개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한편 정준원이 출연 중인 '유부녀 킬러'는 지난 15일 방송분이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0.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