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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딸' 성빈, 깜짝 놀란 '19살' 무용 입시생 근황…'아어가' 꼬마가 이렇게 컸네

작성일: 2026.09.21 15:30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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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빈. 출처ㅣ박경혜 SNS
▲ 성빈. 출처ㅣ박경혜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성동일의 아내 박경혜 씨는 21일 자신의 SNS에 "이 얼마만에 투샷인가. 언제까지나 화이팅이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성빈이 교복을 입은 채 친구와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예고에서 현대무용을 전공 중인 성빈은 무용 전공생답게 곧게 허리를 편 자세로 눈길을 끈다.

2008년생인 성빈은 올해 만 18세로 고등학교 3학년이다. 어린 시절 아빠인 성동일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성빈은 엉뚱하고 씩씩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았던 바, 과거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훌쩍 큰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앞서 지난 6월 성빈은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해 일반고 재학 중 예고로 편입해 현재 현대무용을 전공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성빈은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예고 편입 접수 마감 시간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혼자 택시를 타고 가 입학 원서를 제출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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