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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때 모습" '스캔들' 손예진·지창욱 10대 얼굴=CG였다

작성일: 2026.09.22 16:1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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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제공ㅣ넷플릭스
▲ 손예진.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속 손예진과 지창욱의 10대 시절 얼굴이 CG로 구현된 것이라는 비하인드가 전해졌다.

21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스캔들'의 주연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출연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제작진은 "조원(지창욱)과 조윤(손예진)의 10대 시절은 모두 CG로 구현됐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우리 어릴 때 얼굴은 CG로 다 만든 거다"라고 말했고, 지창욱은 "청소년기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를 디에이징해서 우리 어릴 때 모습을 그린 거다"라고 설명했다.

손예진은 자신의 실제 과거 작품을 언급하며 "20대 때 했던 작품의 모습, 제가 영화 '클래식'을 할 때 모습 등을 근접하게 만들어 시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저도 보면서 진짜 제 20대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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