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민, '문무' 합류…당 태종 이세민 된다 '대륙의 절대권력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양현민이 ‘문무’에 합류, 당 태종으로 분해 대륙의 절대 권력자를 그려낸다.
22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양현민은 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 홍진이, 연출 김영조 구성준,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에서 대륙의 절대 권력자이자 당나라의 제2대 황제인 '당 태종' 이세민 역을 맡는다.
양현민이 연기할 당 태종 이세민은 권력을 향한 맹렬한 야욕뿐만 아니라 목적을 위해서라면 피비린내 나는 숙청도 서슴지 않는 독한 성정의 인물이다. 수많은 전장을 누빈 이세민의 무자비한 위엄과 번뜩이는 눈빛을 양현민이 어떻게 빚어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을 배경으로 단 하나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정웅인, 조성하 등 내로라하는 명품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가운데, 양현민이 가세해 무게감을 더한다.
앙현민은 그간 영화 ‘스물’, ‘극한직업’, ‘리볼버’, ‘드림’, ‘와일드 씽’, ‘오케이 마담2’를 비롯해 드라마 ‘홍천기’, ‘오늘의 웹툰’, ‘연인’, ‘열혈사제2’, ‘첫, 사랑을 위하여’,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등 장르를 쉼 없이 오가며 독보적인 신스틸러로 활약해 왔다.
선 굵은 연기와 리드미컬한 호흡으로 선과 악을 넘나들며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그가 ‘문무’라는 거대한 대서사에서 어떤 모습으로 대륙의 카리스마를 그려보일지 주목된다.
‘문무’는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김우빈, '♥아내' 신민아 현장 챙겼다…"특히 신민아님 가득 응원"
2026-09-22
-
"'클래식' 때 모습" '스캔들' 손예진·지창욱 10대 얼굴=CG였다
2026-09-22
-
지창욱 "추석에 온 가족과 19금 '스캔들'? 나도 넷플에 묻고 싶어"[인터뷰③]
2026-09-22
-
'스캔들' 지창욱 "손예진·전지현과 호흡? 다 이뤘다…현빈 눈치 안 봐"[인터뷰②]
2026-09-22
-
'스캔들' 지창욱 "베드신 노출 부담됐지만…비주얼이 목표 아니었다"[인터뷰①]
2026-09-22
-
'대환장 기안장2', 스케일 더 커졌다…기안84→김연경·이준호·카즈하 "기상천외한 숙소"[종합]
2026-09-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