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SNS 사칭 주의 당부 "개인 DM·금전 요구 안 해"
작성일: 2026.09.23 14:5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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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대명이 자신의 SNS 계정 사칭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김대명은 22일 자신의 SNS에 "최근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있다"며 "현재 운영 중인 계정은 지금 보고 계신 이 계정이 유일하며, 이와의 별도 계정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으로 DM을 보내거나 금전, 특정 링크 접속 등을 절대 요구하지 않는다"며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전했다.
김대명 외에도 최근 가수 흰, 작사가 김이나, 방송인 홍석천 등 수많은 스타들이 사칭 계정 피해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김대명은 2007년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로 데뷔, 드라마 '미생', '슬기로운 의사생활', '협상의 기술', '결혼의 완성' 등에 출연했다. 그는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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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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