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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작성일: 2026.09.25 12:0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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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리.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박세리.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리치 언니' 박세리가 새 집의 집들이 현장을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타운하우스로 이사한 박세리의 새 보금자리가 최초 공개된다.

박세리의 새 집은 화이트 톤의 세련된 거실과 각종 식기들로 가득찬 주방 등으로 그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1층과 2층엔 초록빛 테라스가, 지하 1층 비밀 공간으로 내려가면 프라이빗 시네마룸과 각종 주류가 빼곡한 술장고까지 등장한다. 

박세리는 남다른 집들이 스케일도 보여준다. 그의 집을 처음 찾아준 손님을 위해 과일 8박스와 20kg 갈비찜, 토마호크와 꽃등심 등 각종 소고기, 여기에 조각용 초대형 얼음 7자루까지 선보이는 것. 그가 준비한 집들이 홍파티에 기대가 모인다. 

박세리의 집을 찾은 후배 운동선수들과 결혼 토크도 이어진다. 박세리는 "무엇보다 결혼이 제일 어려웠다"고 털어놓고, 그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히 전해, 어떤 말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 

박세리는 대한민국의 프로 골프 선수 출신으로 LPGA 투어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올림픽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으며, 현재는 골프 해설가이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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