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리스크' 성유리, 핑클 완전체 앞두고 몸매 관리…"체력아 눈치 챙겨"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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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몸매 관리 중 세월을 한탄했다.
성유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운동 중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머리를 높게 묶어 올린 채, 짙은 자주색 발레 원피스와 분홍색 토슈즈를 매치했다. 특히 45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와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아울러 성유리는 "체력아 눈치 챙겨"라며 세월의 흐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1981년생으로 1998년 4인조 걸그룹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남편 안성현은 현재 가상자산 상장 청탁 혐의로 1심 징역형, 항소심 무죄를 거쳐 현재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있다.
성유리는 2020년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해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남편 논란과 함께 활동을 중단했다가 홈쇼핑을 통해 복귀한 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젬스톤이앤엠이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등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핑클이 본격적인 그룹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2005년 발표한 디지털 싱글 '포에버 핑클(Forever Fin.K.L)' 이후 약 21년 만이다.
젬스톤이앤엠 측은 네 멤버 및 관계사와 협력해 완전체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다양한 활동을 단계적으로 공개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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