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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대세' 되더니 월 수입 5500만원?…건보료 언급에 '깜짝'('전현무계획')

작성일: 2026.09.30 13:52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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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민. 제공ㅣ 메타코미디
▲ 이선민. 제공ㅣ 메타코미디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코미디언 이선민이 월 수입 5500만 원설의 진실을 밝힌다.

다음 달 2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4회에서는 의령 소고기 국밥에 이어 창녕의 숨은 명물 '수구레 국밥'을 찾아 나선 전현무, 이선민의 '경상남도 국밥 대장정'이 펼쳐진다.

이날 창녕을 찾아 이선민과 대화를 나누던 전현무는 자신보다 열한 살이나 어린 이선민에게 "솔직히 처음 봤을 때 나이를 듣고 놀랐다. 확신의 기혼상인데 왜 '나 혼자 산다'에 나오지 싶었다"라고 돌직구를 던진다.

▲ 이선민. 제공ㅣMBN, 채널S
▲ 이선민. 제공ㅣMBN, 채널S

이어 그는 "딸 머리카락을 땋아주고 나온 아빠 느낌"이라고 구체적으로 묘사한다. 그러자 이선민은 "(미래의) 딸이 나 닮았으면 좋겠다. 눈만"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전현무는 "넌 수정체가 예뻐"라고 인정하고, 이선민은 "형님은 유전자를 물려줄 마음이 없냐?"라고 되물어 전현무를 당황케 한다.

전현무가 어떤 답을 들려줄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전현무는 최근 화제를 모은 '건보료 플러팅'에 대한 이야기를 잇는다.

이선민은 "일부러 여성 앞에서 '아, 뭐야? (이번 달) 건보료 200만 원 나갔네'라며 재산을 은근히 과시하는 플러팅을 말한다"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그는 "사실 그것 때문에 재산 역추적까지 들어갔다"고 실토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전현무는 곧장 AI에게 이선민의 소득을 묻는데, "월 소득 5500만 원"이라는 놀라운 답이 돌아오자 이선민은 "저는 예를 들어 얘기한 것뿐"이라고 다급히 해명한다. 

이선민의 월 소득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다음 달 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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