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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韓대표로 한불수교 140주년 무대 오른다…파리서 특별 음원 최초 공개

작성일: 2026.10.01 17:26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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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코리안 엑스포 2026' 무대에 오르는 효린. 제공|ReH 엔터테인먼트
▲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코리안 엑스포 2026' 무대에 오르는 효린. 제공|ReH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효린이 프랑스 파리에서 특별한 무대로 현지 팬들을 만난다.

효린은 오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코리안 엑스포 2026’ 특설 무대에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효린은 이번 무대에서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글로벌 음악 캠페인 ‘원 송, 원 피스'(ONE SONG, ONE PEACE)를 최초 공개한다.

효린이 참여한 글로벌 음악 캠페인 ‘원 송, 원 피스’는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오랜 우정과 연대를 되새기고, 음악을 통해 전 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문화외교 프로젝트다. 

뜻깊은 프로젝트에 나선 효린은 음악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해당 음원은 특별 디지털 앨범으로 공식 발매될 예정이며, 음원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음악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나눔의 의미까지 더하며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한다.

효린은 이번 파리 무대에서 특별 음원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독보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로 국내외 무대를 누벼온 효린이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어떤 무대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

효린은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음악이 가진 힘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고, 양국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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