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콜롬비아에서 "아싸라비아 콜롬비아" 외쳤다..현지 팬들 흥 폭발 '진짜 못 말리겠네'
작성일: 2026.10.03 18:1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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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방탄소년단) 뷔가 콜롬비아 현지에서 "아싸라비아 콜롬비아"를 외쳤다.
3일 SNS에는 BTS가 최근 진행한 콜롬비아 콘서트 현장 모습이 담긴 현지 팬들의 직캠 영상이 대거 올라왔다.
영상 속 뷔는 능숙한 스페인어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뷔는 "스페인어를 공부 중"이라며 공연이 진행된 보고타 지역에 대해 감탄을 담은 마음을 전했다. 또한 "스페인어를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며 "다음에 또 콜롬비아에 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뷔는 흥이 오른 상태에서 "아싸라비아 콜롬비아"라고 외쳐 폭소를 안겼다. 현장에서 콜롬비아 팬들 역시 "아싸라비아 콜롬비아"를 함께 외쳐, 크게 호응하며 흥겨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한편 BTS는 2일과 3일 양일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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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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