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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작성일: 2026.10.05 09:5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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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빈 ⓒ곽혜미 기자
▲ 김용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첫 번째 사연자들과 만나 웃음부터 눈물, 흥겨운 무대까지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디너쇼를 선보인다.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1회에서는 ‘트키쇼’ 사장 이수근, 트롯맨 안성훈·김용빈, ‘흑백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첫 행선지인 충남 청양에서 특별한 사연을 지닌 세 팀을 초대해 정성 가득한 한 끼와 노래를 선물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손님들이 도착하기 전 ‘낭만 닥터’, ‘막걸리 한잔’, ‘고추빵 삼총사’라는 세 팀의 키워드만 전달받고 정체 추리에 나선다. 과연 멤버들의 예상 가운데 얼마나 적중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사연 주인공들과 만난 안성훈이 “‘미스터트롯’에 도전하려면 필살기를 많이 준비해놔야 한다”, 김용빈은 “데뷔한 지 20년 넘었다. 바로 잘되지 않았고 굴곡도 많았다. 포기하지 않고 버티다 보면 잘되는 날이 온다”는 깜짝 발언을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들의 애정 어린 말에 폭풍 오열 사태가 벌어진다고 궁금증이 증폭된다.

▲ '트키쇼'. 제공|TV조선
▲ '트키쇼'. 제공|TV조선

과연 눈물 사태의 이유는 무엇일지 등 맛있는 한 끼를 사이에 두고 서로의 삶을 나누고, 노래로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트키쇼’만의 유랑 디너쇼가 첫 회부터 어떤 웃음과 감동을 안길지 기대가 모인다.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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