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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子' 강시후 근황, 살 쪽 빠진 188cm 훈남 비주얼…골프 훈련 '강스윙'

작성일: 2026.10.09 12: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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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시후 군. 출처ㅣ인스타그램 @bae_glorius
▲ 강시후 군. 출처ㅣ인스타그램 @bae_gloriu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의 훌쩍 큰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한 골프 트레이너가 SNS에 게시한 강시후 군의 훈련 영상이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되면서 그의 근황이 관심을 더하고 있는 것.

영상 속 강시후 군은 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이다. 특히 천하장사인 아버지의 힘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 파워풀한 스윙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과거 골프 경기에서 포착된 모습보다 훌쩍 큰 강시후 선수는 날렵한 훈남 비주얼로 성장해 눈길을 끈다.

▲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 출처| MBN '스포츠뉴스' 방송 캡처
▲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 출처| MBN '스포츠뉴스' 방송 캡처

강시후 군은 이미 고등학교 1학년 당시 키가 188cm에 달했으며, 대한골프협회 랭킹 78위에 이름을 올렸다. 골프 선수로서 커리어를 차곡차곡 쌓아가며 성장 중이다.

그러나 이와 함께 스포츠 팬들의 꾸준한 원성도 이어지고 있다. 과거 강호동이 "아들이 야구를 시작했었다"며 그만두게 된 이유를 밝히면서다.

당시 오른손 잡이였던 강시후 군은 오른손잡이였으나 아버지의 욕심으로 우투좌타로 야구를 배우면서 공이 잘 맞지 않아 흥미를 잃고 그만두게 됐다고. 이후 골프로 전향하면서 장타자로 두각을 드러내자, 야구 팬들이 "귀한 거포 유망주를 잃었다"고 강호동에게 원망을 돌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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