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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야구 발전과 활성화 위하여" KBO, 야구공 지원 나섰다 (188.32)
▲ 울산 지역 유소년-사회인 야구팀 야구공 지원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울산 지역 야구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울산 지역 내 유소년과 사회인 야구팀에 야구공을 지원했다. KBO는 26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올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돼 운영 중인 초등(2팀), 중등(1팀), 고등(1팀), 리틀(3팀) 등 유소년(7팀)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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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vs 축구 누가 싸움을 붙이나…월드컵 보러왔다 메이저리그까지 "야구 몰라도 분위기 좋아" (155.60)
▲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 펜웨이파크를 방문한 스코틀랜드 응원단 '타탄 아미'. ▲ 스코틀랜드 응원단 '타탄 아미'가 마이애미 말린스 홈구장 론디포파크 워닝트랙을 따라 행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월드컵 보러 왔다가 메이저리그까지 보고 간다. 스코틀랜드 응원단 '타탄아미'가 보스턴에 이어 마이애미에서도 메이저리그 경기를 즐겼다. 론디포파크에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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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제2의 추신수가 진짜 탄생할까… 야구 하기 싫었던 청년, 빅리그 40인 로스터 합류 반전? (149.64)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완벽한 반전에 성공한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대신, 메이저리그에 곧바로 도전하기로 마음 먹은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금 50만 달러에 합의하고 미국 도전에 나섰다. 공·수·주 모두를 갖췄고, 운동 능력도 좋아 여러 가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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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에게 더 가까이" 울산 웨일즈, 울산시 직장인-학생 동호인 대상 야구 클리닉 (143.41)
▲ 울산 웨일즈가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간다.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웨일즈가 지역 직장인과 학생 야구 동호인을 대상으로 야구클리닉을 운영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에 나선다. 울산웨일즈는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에쓰오일(S-OIL)과 SK에너지 사회인 야구팀 선수 약 50명을 대상으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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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하 야구 대표팀, 아시아 정상 정복 위해 중국 항저우행 '일본 기다려' (141.8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아시아 최강의 맛을 보기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오는 9일부터 15일일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U-12)’에 참가하는 U-12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7일 전했다. 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지휘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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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 1072억 투자! ML 애슬레틱스와 파트너십 체결 "韓 야구 미래 위해" (141.06)
▲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포함된 Team61 컨소시엄이 27일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너트십을 체결했다. ⓒTeam61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구단의 첫 한국인 투자자로 한국 야구와 세계 무대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을 연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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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행정의 극치", "누굴 위한 야구인가?"…이 더위에 야구를? 선수들도 뿔났다, 현장 목소리 듣지도 않는 KBO (138.73)
▲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탁상행정의 극치", "누굴 위한 야구인가?" KBO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30분 지연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KBO는 지난달 31일 사직 롯데-삼성전을 강행시켰다. 이른 오전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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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 승패보다 값진 경험! 강로한 감독 "야구보다 더 중요한 것" (136.2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승강제리그) i-League Level 3 경기가 부산 기장군에서 열렸다. 전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출신 강로한 감독이 이끄는 양산 로어 베이스볼은 캐치볼과 맞대결을 펼쳤지만 8-17로 패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의 의미는 결과에만 있지 않다.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리그는 승패를 넘어 유소년들이 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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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 야구가 좋아! 심판에 뛰어든 최무열, "참 매력적인 이유" (136.1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야구에서 심판은 매우 중요하다. 스트라이크와 볼, 아웃과 세이프를 가르는 단 한 번의 판정이 경기 흐름을 바꾸고 승패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13일 경기도 화성트윈파크에서 개막한 KBSA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디비전리그 D5는 올해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기존 2심제에서 4심제로 운영 방식을 바꾸며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경기 환경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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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논란 배재고, '불꽃야구'서 못본다…"방송 않기로"[공식] (135.85)
▲ 출처| '스튜디오시원 StudioC1'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불꽃야구'가 '스타벅스 가야지'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편의 방영 취소를 결정했다. '불꽃야구' 측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제작진은 최근 불거진 배재고 관련 사안을 심각하게 바라봤고, 이에 7월 6일 방송 예정이었던 배재고 편은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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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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