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이규한♥솔비, 내년 4월 결혼한다 "양가 상견례 마쳐, 식은 비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42,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46)이 내년 결혼한다.
15일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은 공식입장을 통해 "솔비와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눴으며, 2027년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솔비와 이규한은 앞으로 소중한 동반자이자 각자의 여정에 힘을 보태는 조력자 및 버팀목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도 활약했으며, 2010년부터 미술을 시작해 현재 화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규한은 1996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사랑과 성공',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그대 웃어요', '우아한 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일당백집사', '지옥에서 온 판사',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다음은 솔비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솔비(권지안)의 소속사 지안캐슬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솔비의 행복한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누었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비와 이규한은 앞으로 소중한 동반자이자 각자의 여정에 힘을 보태는 조력자 및 버팀목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하희라 유산 4번에 달라졌다"…최수종, 33년째 '사랑꾼' 된 이유 고백('유퀴즈')
2026-10-15
-
故 설리 7주기…'절친' 강지영, 생전 사진 공개 "보고 싶다"
2026-10-15
-
이규한♥솔비, 열애설 없이 내년 부부 된다…'오만추' 인연 결실[종합]
2026-10-15
-
이규한♥솔비, 내년 결혼 준비 중…"최근 양가 상견례"
2026-10-15
-
'中 보아' A2O 아이찡 母, 임금 체불 인정 "내 잘못, 딸과는 무관"
2026-10-15
-
소녀시대, '완전체 귀환' 초읽기…20주년 프로젝트에 쏠린 기대[초점S]
2026-10-1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