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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랴 공연하랴 힘들 듯"…'조정석♥' 거미, 수척해진 애둘맘 근황[이슈S]

작성일: 2026.10.16 14:38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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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미. 출처| 'SBS Radio 에라오' 유튜브
▲ 거미. 출처| 'SBS Radio 에라오'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거미가 한층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거미는 지난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DJ 김태균, 스페셜 DJ 이정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거미는 'You Are My Everything', 'Autumn Breeze',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등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출연진은 물론 현장에 있던 제작진까지 감탄하며 박수갈채를 보낼 정도였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거미의 달라진 얼굴에 주목하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들은 올해 초 두 딸의 엄마가 된 거미를 두고 "살이 너무 빠져 보인다", "많이 힘들어 보인다", "육아하랴 노래 부르랴 힘들긴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인 거미는 2003년 정규 1집 'Like Them'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그대 돌아오면',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기억상실', '어른아이', '미안해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더불어 '그대라서', '눈꽃', '구르미 그린 달빛', '가장 완벽한 날들' 등 드라마 OST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거미는 2018년 1살 연상의 배우 조정석과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올해 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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