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47세 몸매라고? “비키니 너무 아름답다” 감탄… 왕년의 레슬링 여왕, 아직도 이 정도라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WCW와 WWE에서 활약해 우리에게도 친숙한 여성 레슬러 스테이시 키블러는 현재 링을 떠나 연기자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한편으로는 가정에 충실한 모습으로 여전히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다.
그런 키블러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사진을 올려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날은 키블러의 47번째 생일이었다.
키블러는 푼타 브라바 골프 & 서프 클럽을 배경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고, 레슬링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는 40대 후반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답다는 수많은 댓글을 이끌었다.
독사진도 있었지만 남편인 자레드 포브와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하는 등 잉꼬 부부의 면모도 과시했다. 이 게시글에 수많은 팬들은 “비키니 사진이 너무 아름답다”, “세상에, 너무 놀랍고 멋지다”, “모두가 이 특별한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니 좋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키블러는 시간이 될 때마다 SNS에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링을 떠난 뒤에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거친 링에서의 모습과 달리 우아한 모습을 여러 차례 보여주면서 팬들의 여전한 지지를 얻고 있다.
키블러는 프로레슬링 업계에서 은퇴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역사상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여성 프로레슬러 중 하나로 이름이 높다. WWE 이적 후에는 굵은 스토리라인에 꽤 큰 비중으로 편입되기도 하는 등 최전성기를 달렸다. 2023년에는 WWE에서 명예의 전당 헌액의 영광을 안았다.
키블러는 헐리우드 유명 스타 조지 클루니와 교제한 것으로도 잘 알려졌고, 헤어진 이후인 2013년에는 현재 남편인 자레드 포브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두고 있다. SNS에서 공개된 모습은 자상한 아내이자 엄마로 보이기도 하지만, 연예계에서도 계속 활동을 이어 가며 팬들과 접점을 만들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스포츠 일반 관련 기사
-
'이런 일이 처음 아니다' 안세영을 가장 늦게 만나는 게 상책…왕즈이-야마구치 나란히 8강 → 4강 격돌 유력, 안세영 결승 상대 누구?
2026-10-16
-
"불필요한 수술 때문에 죽을 뻔했다" 4300억 원 대 손해배상 소송…25세 전 NFL 선수, 왜 충격 폭로 결심했나
2026-10-16
-
"미소가 너무 사랑스럽다" 日 배드민턴 여신, 결별 3개월 만에 금메달…9살 연하 세계주니어 챔피언과 새출발 '팬들 열광'
2026-10-16
-
'믿을 수 없다' 정말 50살 몸매가 맞나...잉글랜드 레전드, 현역 은퇴 후 보디빌딩 대회 참가→미친 근육 화제
2026-10-16
-
"아무것도 안 입은 기분" 英 육상 여신, 지적에 결국 참지 않았다…"오늘 내가 뭘 했는지 알기나 해?" 일상 공격에 작심 발언
2026-10-16
-
"외모는 둘 다 금메달감" 日 배드민턴 미녀 투톱 뜨거운 화제…덴마크오픈서 희비 갈렸다, 미야자키는 8강 타구치는 탈락
2026-10-15
추천 콘텐츠
-
[전국체전] 이재명 대통령, 제주 전국체전 개회식 참석…"체육인 자긍심 갖도록 지원"
2026-10-16
-
[전국체전] 12년만 제주서 막오른 전국체전... 7일간 3만명 열전 돌입
2026-10-16
-
화들짝! 韓 축구 악몽, 맨유에 뼈 때리는 소신 발언…클린스만 "팀 하나로 모아 대화해야" 리산드로 사태에 한마디!
2026-10-16
-
'투수 교체 완전 실패' 로버츠 밀워키에 감탄…"정말 완벽하게 경기, 아무리 찬사 보내도 부족"
2026-10-16
-
세계무대 첫 출전에 무려2승! 한국 대학 브리지대표팀, 가능성을 봤다
2026-10-16
-
AFC ‘오피셜’ 공식발표, 한국 축구 대표팀 집안 싸움…이강인 vs 황인범, 아시아 국제선수상 최종 후보 동반 선정
2026-10-16
많이 본 기사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손흥민이 아니었다'..."토트넘으로 다시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질문 받은 주장 반더벤의 대답은
2026-10-16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다저스 2160억 우승 영웅은 왜 웃었나…월드시리즈 탈락에도 "때로는 질수도 있다, 원래 그런 법"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