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단독] '나는 솔로' 개국공신 1기 영호, '나솔사계' 외국인 특집 출격...벌써 '4수생'

작성일: 2026.10.17 13:38 김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나솔사계' 짝 컬래버 특집에 출연한 1기 영호.  출처 l ENA, SBS Plus
▲ '나솔사계' 짝 컬래버 특집에 출연한 1기 영호.  출처 l ENA, SBS Plu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의 개국공신으로 유명한 1기 영호가 '나솔사계' 최초의 '글로벌 특집'에 전격 출연한다.

1기 영호는 성악가로 '나는 SOLO' 출신 커플들의 단골 '축가 가수'지만 정작 본인은 짝이 없는 솔로다. '나는 솔로' 1기에 출연한 뒤, '나솔사계'에서도 초기 7기 영수, 4기 영수 등과 함께 '사계 민박'의 기틀을 다졌다. 올해 또 다시 '나솔사계'의 '짝 컬래버 특집'에 등판했으나 아쉽게도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다.

▲ '나솔사계' 최초의 글로벌 특집 예고편.  출처 l ENA, SBS Plus
▲ '나솔사계' 최초의 글로벌 특집 예고편.  출처 l ENA, SBS Plus

 

이번이 무려 4번째 출연인 1기 영호는 이전 '사계 민박'에서 국제 결혼에 대한 열린 마음을 내비친 바 있어, 최초의 '글로벌 특집'에 대한 열의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짝 컬래버' 특집에서는 7기 영호, 12기 영철과 연달아 국밥으로 '고독 정식'을 먹는 아픔을 맛 봤지만 이번 '글로벌 특집'에서 외국인 여성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최근 공개된 '나솔사계' 예고편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여성들이 '사계 민박'을 찾는 모습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비욘세 닮은 건강 미인부터 그리스 여신 같은 서구인, 청순한 한국인 스타일의 외국인이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7기 영식이 '경력직 솔로남'으로 모습을 비춰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며 울먹이더니 급기야 눈물을 펑펑 쏟았다.

어떤 외국인 여성이 그를 이렇게까지 울린 것인지, 1기 영호 외에 또 어떤 솔로남들이 '글로벌 특집'을 찾아올지 궁금증이 쏠린다.

국경을 뛰어넘을 사랑을 예고한 '글로벌 특집'의 시작은 22일(목)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만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