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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여신 미모다,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맞아?" 아름다움에 일본도 놀랐다...경기장 밖 감각적인 패션으로 '화제'

작성일: 2026.10.19 02:45 장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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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옌니 SNS
▲ ⓒ우옌니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 육상계를 대표하는 '허들 여신' 우옌니(29)가 경기장 밖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 트랙 위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패션을 공개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지난 9월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100m 허들 동메달을 획득한 중국의 우옌니가 17일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의 모습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옌니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행사에 참석해 세련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검은색 크롭 재킷과 스포츠 브라를 조합했고, 밑단이 비대칭으로 디자인된 스커트를 착용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운동선수 특유의 탄탄한 체격에 감각적인 패션이 더해지면서 마치 전문 모델을 연상시키는 모습이었다.

▲ ⓒ우옌니 SNS
▲ ⓒ우옌니 SNS

 

이러한 모습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팬들은 "정말 대단하다", "할 말을 잃었다", "너무 아름답다", "정말 육상 선수인 게 맞나?",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경기장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가 관심을 끌었다.

우옌니는 중국에서 뛰어난 경기력과 개성 넘치는 외모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육상 선수다. 여자 100m 허들을 주 종목으로 삼고 있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독특한 스타일로 꾸준히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100m 허들 동메달을 목에 걸며 실력까지 입증했다.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직후 패션 행사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스포츠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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