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 첫 EP 초동 35만장 돌파 '자체 최고'…‘괴물 신인’ 입지 굳혔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그룹 모디세이가 첫 EP로 초동 판매량 35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아울러 데뷔 6개월 만에 누적 초동 판매량 65만 장을 넘어서 '괴물 신인' 면모를 또한번 보여줬다.
모디세이는 지난 12일 발매한 첫 번째 EP앨범 ‘모디세이 더 퍼스트 EP 2.멀티튜드: 하우 위 블룸’으로 한터차트 음반 주간차트(집계기간 10월12~18일) 기준 초동(발매 첫일주일 판매량) 35만 2714장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월 발표한 데뷔 싱글 ‘1.갓 후크드: 언 애딕티브 심포니’ 초동 판매량인 30만 장을 뛰어넘은 수치다. 데뷔와 동시에 3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강렬한 첫인상을 안겼던 모디세이는 약 6개월 만에 자신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한층 강력해진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단 두 장의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합계 65만 장을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데뷔 싱글에 이어 첫 EP까지 연속으로 초동 30만 장 고지를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신인 그룹으로는 쉽지 않은 성과를 연이어 달성하며 모디세이는 올해 가요계를 대표하는 차세대 보이그룹으로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 기록은 모디세이가 데뷔 후 쉼 없이 이어온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지난 4월 데뷔한 이들은 국내외 다양한 글로벌 지역에서 활약하며 팬덤을 확장했다. 이 같은 행보가 두 번째 앨범의 판매량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모디세이는 “신인임에도 많은 사랑을 주신 것에 정말 감사하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팀원들과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계속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데뷔 싱글 초동 30만 장에 이어 첫 EP 초동 35만 장으로 누적 초동 판매량 65만 장을 넘어선 모디세이는 이번 컴백을 발판 삼아 올 하반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모디세이는 아리랑TV ‘쇼 K-팝', SBS Life ‘더쇼’ 등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보이드, '유스퀘이크'로 보여줄 거대한 청춘 에너지…19일 새 미니앨범 발표
2026-10-19
-
김희진, 신곡 ‘아카시아’로 한일 가요계 동시 활동…전국 명산 누비는 이색 홍보 추진
2026-10-19
-
아일릿 이로하, 콘서트 리허설 중 발목 부상 "무대 유동적 참여"[전문]
2026-10-19
-
하루, 서울 이어 부산 팬콘 '성황'…대만 언론 대서특필→동남아 진출 기대감
2026-10-19
-
'아시아 솔로 최초' 역사 쓴 리사, 솔로 존재감 굳힌다[초점S]
2026-10-19
-
이수만 A2O 이어 양현석 YG까지…'K팝 거물'들 신인 경쟁[초점S]
2026-10-18
추천 콘텐츠
-
'암살자(들)', 325만 돌파…2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2026-10-19
-
진선규 2차 암살시도 수포…'100일의 거짓말' 자체최고 경신
2026-10-19
-
10년 전 고윤정, 표지모델 과거 포착…결 다른 청순 미모
2026-10-19
-
보이드, '유스퀘이크'로 보여줄 거대한 청춘 에너지…19일 새 미니앨범 발표
2026-10-19
-
김희진, 신곡 ‘아카시아’로 한일 가요계 동시 활동…전국 명산 누비는 이색 홍보 추진
2026-10-19
-
'중증외상센터' 시즌2·3 동시 제작…주지훈X추영우→하영 대타 정예인까지[공식]
2026-10-1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