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 日 팬들과 가까이 만난다…'2026 켄 미트 앤 그리트 인 저팬' 개최
작성일: 2026.10.19 12:14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빅스 켄이 일본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19일 소속사 S27M엔터테인먼트는 "켄이 12월 일본에서 '2026 켄 미트 앤 그리트 인 저팬'을 개최한다. 켄은 이번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국내외 팬들과 본격적인 만남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켄은 일본 2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벌인다. 12월 5일과 6일 오사카 플러스윈홀을 찾은 뒤, 같은달 18일과 20일에는 도쿄 아오야마 그랜드홀에서 현지 팬들과 가까이서 교감할 예정이다.
특히 켄은 국내 신보 발매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현장에서 신곡 무대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켄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이 돋보이는 라이브 무대와 유쾌한 입담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코너로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빅스 활동부터 팬콘, 뮤지컬까지 전방위 활약을 펼친 켄은 이번 일본 팬미팅과 국내 신보 발매를 발판 삼아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김수현, 스타덤차트 배우부문 11주연속 1위…차은우 2위, 박보영 3위
2026-10-19
-
카일리 제너, 700억 보석 브라 입었다…"빅시 역대 최고가" ♥티모시 샬라메도 환호[해외S]
2026-10-19
-
차지연에 "얘, 쟤"…공식석상서 '반말' 뱉은 공형진, 7년 만의 복귀에 '무례 논란'[이슈S]
2026-10-19
-
'11월 출산' 이다해, 中까지 간 이유있네…2시간 200억 매출 '대박'
2026-10-19
-
임형주, "한국인 팝페라가수 최초 유네스코 공연"…파리 본부 총회장서 단독무대
2026-10-19
-
'나솔' 31기 경수, ♥순자 등에 업고 브랜드 론칭 "20일 안에 열 것"
2026-10-19
추천 콘텐츠
-
김수현, 스타덤차트 배우부문 11주연속 1위…차은우 2위, 박보영 3위
2026-10-19
-
양파, 콘서트 '동행'에 김남길·전진희 게스트 출연…AI 기술 더한 역대급 스케일 예고
2026-10-19
-
'가능한 사랑' 유럽도 사로잡았다…런던·프랑스 영화제 상영 성료
2026-10-19
-
카일리 제너, 700억 보석 브라 입었다…"빅시 역대 최고가" ♥티모시 샬라메도 환호[해외S]
2026-10-19
-
차지연에 "얘, 쟤"…공식석상서 '반말' 뱉은 공형진, 7년 만의 복귀에 '무례 논란'[이슈S]
2026-10-19
-
'11월 출산' 이다해, 中까지 간 이유있네…2시간 200억 매출 '대박'
2026-10-1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