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 완전 훈남으로 컸다..美명문대생+훤칠 미남 '기어이'
작성일: 2026.10.19 21:4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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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가 근황을 전했다.
윤후는 19일 개인 계정에 "여러분들 잠 안 올 때 뭐하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편안한 옷을 입은 채 실내 공간에서 여러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이때 조그만 얼굴 크기에 속쌍꺼풀이 살짝 진 큰 눈과 훈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어이 훈남으로 성장했네", "아빠 보다 더 잘생겼다", "명문대생이 이러면 반칙 아니냐"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최근 성시경의 '좋을텐데'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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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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