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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팀만 45명…손민수♥임라라, '갑론을박' 초호화 돌잔치 공개('슈돌')

작성일: 2026.10.20 09:18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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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라라.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 임라라.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쌍둥이 강단둥이남매의 돌잔치가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품에 있는 네가 벌써 그리워' 편으로, 강단둥이남매의 사랑스러운 돌잔치 현장이 공개된다. 

강단둥이남매는 첫돌을 맞아 앙증맞은 한복 자태를 뽐낸다. 강이는 의젓한 아기 도령으로 변신해 반짝이는 눈빛과 거침없는 걸음마 런웨이로 하객들의 함성을 유발한다. 등장할 때부터 손 인사와 애교로 남다른 무대 매너를 자랑한 단이 역시 볼빵빵 만두 아씨의 사랑스러운 워킹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녹일 예정이다. 

임라라는 강단둥이남매를 위해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노래를 공개한다. 임라라는 "강이와 단이를 생각하며 밤새워 직접 노래 가사를 썼다"고 밝히고, 정성을 쏟은 성장 동영상이 공개되자 눈물을 왈칵 쏟는다. 

또한 특별한 축하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돌' MC 김종민과 랄랄이 강단둥이남매의 첫돌을 축하하기 위한 특별 듀엣을 결성한다. 코요태의 '우리의 꿈'을 선곡한 두 사람은 강단이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며 파워풀한 보컬로 하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끌어낸다. 

앞서 임라라, 손민수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연회장에서 돌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연예인들은 물론 촬영 인력만 45명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갑론을박이 일기도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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