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름답다, 세계에서 가장 예쁜 미녀 프로골퍼"...일본 팬들 푹 빠졌다, 실력까지 증명한 24세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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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 출신 여자 프로골퍼 세키 유우리(24)가 뛰어난 경기력과 함께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세키 유우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경기 사진을 공개했다. 팬들은 그의 활약과 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키 유우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8일까지 중국에서 개최된 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 출전 사진을 게시했다. 대회 기간 촬영한 경기 장면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의 다케다 리오와 하라 에리카 등도 참가했다. 세키 유우리는 쟁쟁한 선수들과 경쟁한 끝에 공동 13위에 오르며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세키 유우리의 게시물에는 "지난주부터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정말 훌륭했다", "너무 귀엽다", "세계에서 가장 예쁜 프로골퍼", "정말 아름답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경기 성적뿐 아니라 외모에도 관심이 쏠린 것이다.
세키 유우리는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 프로 데뷔 이후 꾸준히 경력을 쌓았으며, 지난해 프로 8년 차에 중국 여자 투어 선수권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가족 역시 골프와 인연이 깊다. 친언니인 세키 유팅도 프로골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지난해 프로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LPGA 투어 대회에서도 공동 13위에 오른 세키 유우리. 일본 팬들의 관심 속에서 경기력과 인지도를 함께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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