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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파도 미담뿐…'김선호 닮은꼴' 34기 영호, 역대 남출 중 이견 없는 1등 '엉가남'

작성일: 2026.10.21 10:31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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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기 영호. 출처| 'ENA 이엔에이' 유튜브
▲ 34기 영호. 출처| 'ENA 이엔에이'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영호의 미담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4기 영호의 전 직장 동료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영호가 첫 직장을 다닐 당시 그를 만났다고 밝히며 "같은 남자가 봐도 키 크고 잘생기고 배려 잘하고 ESFJ, ENFJ 느낌? 술도 2~3병 잘 먹는다"고 전했다.

이어 "'여미새' 이런 것도 아니고 정말 모든 사람들을 다 잘 챙겨준다. 흔한 남자끼리 하는 욕도 안 한다"며 "여기 나와서 반갑고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한 누리꾼 또한 "맞다. 진짜 좋은 형님이다. 주변 사람 잘 챙기고 뒷말 같은 거 안 하시고 좋은 형님이다"라고 호응했다.

▲ 34기 영호. 출처| 'ENA 이엔에이' 유튜브
▲ 34기 영호. 출처| 'ENA 이엔에이' 유튜브

앞서 영호는 34기 방송에서 남자 출연진과 여자 출연진을 가리지 않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3MC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데프콘은 "미혼의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저분 만나라", 송해나는 "이런 데 어떻게 안 좋아하냐. 당연히 좋아하지. 이 남자 너무 괜찮다"라며 영호의 행동에 놀라워했다. 이이경도 "남자가 봐도 반하겠다"고 거들 정도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 또한 "'나솔' 남출 중 단연코 1등", "김선호 닮았다", "'엉가남'의 정석'"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현실에서 그의 본모습이 방송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가운데, 영호가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나는 SOLO' 34기 3번째 이야기는 21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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