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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신성한 아우라로 시선 압도…초월적 비주얼로 팬심에 불 지핀다

작성일: 2026.10.21 16:02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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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 새 앨범 '펄스' 콘셉트 사진. 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 리센느 새 앨범 '펄스' 콘셉트 사진. 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리센느가 컴백을 앞두고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 리센느는 SNS를 통해 11월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네번째 미니앨범 '펄스'(PULSE) 팀 및 개인 콘셉트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는 리센느의 청초한 모습과 함께 푸른빛이 감도는 색감, 빛이 은은하게 번지는 듯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낸다. 여기에 빛과 글리터를 활용한 연출로 수호자의 후광과 초월적인 이미지를 시각화했다. 이를 통해 비현실적이면서도 신성한 수호자 아우라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리센느가 착용한 하얀 원피스에는 ‘You are the pulse that keeps my heart running’(너는 내 심장이 계속 뛸 수 있게 하는 존재야) 등의 심장 박동과 관련된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앨범명 ‘펄스’에서 파생된 문구로, 심장을 뛰게 하는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 리센느 네번째 미니앨범 '펄스' 콘셉트 사진. 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 리센느 네번째 미니앨범 '펄스' 콘셉트 사진. 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앞서 공개된 콘셉트 사진은 리센느가 수호자로 변신한 모습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면,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빛과 글리터 등의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수호자의 보다 관념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이번 신보를 통해 수호자라는 콘셉트를 예고한 리센느가 네번째 미니앨범 ‘펄스’로 펼쳐낼 이야기에 궁금증이 커진다.

‘5세대 대세 걸그룹’ 자리를 굳혀가는 리센느는 다음달 3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펄스'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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