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6주년' 에스파, 팬미팅 '마이 보고싶다 아이가’ 11월 개최
작성일: 2026.10.22 17:09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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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에스파가 오는 11월 데뷔 6주년을 맞아 팬미팅을 벌인다.
에스파는 11월 28~29일 이틀간 서울 화정동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2026 에스파 팬미팅 '마이 보고 싶다 아이가''(MY 보고 싶다 ae가)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이번 팬미팅은 2023년 데뷔 3주년 기념일에 개최한 팬미팅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어느덧 데뷔 6주년을 맞이한 에스파가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마이(MY, 팬클럽)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다.
특히 에스파는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직후인 10월 20일 닝닝, 30일 지젤의 생일파티를 통해 팬들과 만나는데 이어, 이번 팬미팅에서도 다채로운 코너와 무대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에스파는 지난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미주 16개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7년 1월부터는 유럽 투어를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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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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