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 선정 구단별 개막전 선발투수
작성일: 2017.02.16 06:54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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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고정인 개막전 선발투수 명단에는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시애틀 매리너스 펠릭스 에르난데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저스틴 벌렌더가 이름을 올렸다.
'의심할 여지 없는' 개막전 선발로는 9명이 선정됐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댈러스 카이클을 시작으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소니 그레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잭 그레인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매디슨 범가너,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코리 클루버, 뉴욕 메츠 노아 신더가드, 워싱턴 내셔널스 맥스 슈어저, 탬파베이 레이스 크리스 아처, 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까지다.
디펜딩 챔피언 시카고 컵스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설 선수가 많아 '스플릿 디시전'으로 분류됐다. '빅 게임 피처' 존 레스터, 2015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받은 제이크 아리에타,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2위를 차지한 카일 헨드릭스를 후보로 꼽았다.
MLB.com 선정 구단별 개막전 선발투수
붙박이 개막전 선발투수
LAD 클레이튼 커쇼
SEA 펠릭스 에르난데스
DET 저스틴 벌렌더
의심할 여지 없는 선발투수
HOU 댈러스 카이클
OAK 소니 그레이
ARI 잭 그레인키
SF 매디슨 범가너
CLE 코리 클루버
NYM 노아 신더가드
WSH 맥스 슈어저
TB 크리스 아처
NYY 다나카 마사히로
선호도 높은 선발투수
LAA 개럿 리차즈
ATL 훌리오 테헤란
BAL 케빈 가우스먼
PIT 게릿 콜
PHI 제레미 헬릭슨
MIN 어빈 산타나
CWS 호세 퀸타나
스플릿 디시전
STL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아담 웨인라이트
CHC 존 레스터, 제이크 아리에타, 카일 헨드릭스
TEX 콜 해멀스, 다르빗슈 유
BOS 릭 포셀로, 데이비드 프라이스, 크리스 세일
KC 대니 더피, 이안 케네디
도전자
TOR J.A. 햅
MIL 주니어 게라
MIA 천웨인
SD 루이스 페르도모
CIN 앤서니 데스클라파니
COL 존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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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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