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S]② 지우 "스위트한 김혜수 선배 닮고 싶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배우 지우(20)가 김태훈과 김혜수에 대해 언급했다.
지우는 최근 진행된 스포티비스타와 인터뷰에서 “이상형은 따뜻하고 배려심 많은 분이 좋다. 유머러스한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김태훈 배우님이랑 연기를 했다. 정말 너무나 따뜻한 조언들을 해주고 큰 힘이 되어줬다. 정말 유머러스하다"며 입가에 미소를 그렸다.
지우는 “‘일말의 순정’의 선배님들과는 지금도 가끔 만난다. 이재룡 선배님도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 ‘일말의 순정’은 저에게 정말 감사한 작품이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지우는 영화 ‘이층의 악당’에서 만난 배우 김혜수에게도 너무 감사하다고. 지우는 “제가 영화 ‘이층의 악당’으로 데뷔했다. 정말 감사한 게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 어린 제가 상처 받지 않게 많은 배려들을 해줬다. 김혜수 선배님이 잘 챙겨주셨다. 정말 스위트한 분”이라고 말했다.
지우는 “지금도 가끔 연락을 주신다. 건강 정보도 보내주고, 주변 사람들을 챙기고 좋은 에너지를 주신다”며 “저도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우는 최근 MBC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에서 저승사자 별이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또한 영화 ‘눈발’에서 예주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기는 등 2017년 활약을 예고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
한지민, 모델급 훈남 남성과 지하철서 단둘이 '포착'…♥최정훈 질투하겠네
2026-10-05
-
'문원♥' 신지, 절친 김종민과 KCM 결혼식 찾았다…"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2026-10-05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