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지성 “옆에서 지켜 본 퍼거슨 감독의 헤어드라이기”
작성일: 2014.11.16 15:05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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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배정호]
[SPOTV NEWS=배정호] 퍼거슨 감독은 ‘팀 플레이’를 강조하는 감독이다. 자신이 세운 룰에 선수가 어긋나는 짓을 하게 된다면 그 누가 됐던 간에 크게 호통친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바로 ‘헤어드라이기’다. 7년간 퍼거슨과 함께 했던 박지성이 생생했던 경험담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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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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