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지성 “선수생활 막판 무릎고통은 엄청났다”
작성일: 2014.11.16 15:07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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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배정호]
[SPOTV NEWS=배정호] 박지성은 SPOTV와의 인터뷰에서 은퇴에 대한 생각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축구경기를 보면 재밌지만 뛰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있지 않다. 선수생활 막판에 생긴 무릎 고통은 매우 컸다. 그렇기 때문에 은퇴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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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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