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B손해보험 외국인 교체, 알렉스→펠리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알렉스는 지난 제천∙KAL컵에서 복직근 부상을 당해 그 동안 재활을 해 왔다. 하지만, 2018-2019 도드람 V리그 홈 개막전에서 재발했고, 빠른 회복을 위하여 일본으로 출국해 치료를 받았지만, 회복까지 4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통보 받았다. 알렉스 선수의 복직근 파열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부상으로 시즌을 함께 할 수 없다고 판단해 구단은 외국인 선수 교체를 선택했다.
새롭게 팀에 합류하는 펠리페 알톤 반데로(이하 펠리페)는 브라질 출신으로 키 204cm, 몸무게 110kg의 체격 조건을 갖추었고, 라이트 포지션의 안정된 플레이가 강점인 선수이다. 펠리페는 지난 2017-2018 도드람 V리그에서 한국전력 소속으로 득점 3위, 서브 4위를 기록하는 등 활약했으며, 2017 KOVO컵에서 MVP를 차지하기도 했다.
KB배구단 권순찬 감독은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알렉스와 함께 하지 못하는 부분이 매우 아쉽고,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새롭게 합류한 펠리페가 동료 선수들과 빠른 시일 내에 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국가대표 세터 황승빈, 대학배구 발전 위해 1000만원 기부…"꿈을 키우는 선수들에 큰 힘과 동기부여"
2026-10-07
-
여자배구 정관장 드디어 새 사령탑 찾았다…권순찬 감독 선임 "선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
2026-10-06
-
'국가대표 사령탑 전격 영입' KB손해보험 선택에 주목 "탁월한 소통 능력과 지도력 높이 평가"
2026-10-06
-
"이렇게 예쁜 배구선수 처음" 163cm 미녀 리베로 사진에 전 세계가 반했다…튀르키예 국경까지 넘은 인기→알고 보니 '청소년 국대 출신'
2026-10-06
-
'초미녀 선수'에게 이탈리아도 벌써 푹 빠졌다, 日 국가대표 향한 응원 쏟아져 "특별한 매력 있어"
2026-10-05
-
'日 여자배구 무섭게 움직인다' 영건 4인방 동시에 유럽행…"이탈리아 세리에A에 이례적인 일본인 트리오까지" 남축처럼 줄줄이 '유럽 러시'
2026-10-04
추천 콘텐츠
-
'독일 최고 미녀'가 33세에 프로복서 데뷔라니…"학교 폭력 당해서 시작" 알고 보니 10대 시절 '복싱 챔피언'이었다
2026-10-08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이럴 수가! 155연승 끝나자 또 충격 소식' 日 올림픽 챔피언 세계선수권 출전 포기…57㎏급 도전 잠시 멈춘다
2026-10-08
-
"오 마이 갓!" 샤라포바 등장하자 세계 18위도 얼어붙었다…필리핀 국민스타, 우상 앞에선 영락없는 소녀팬→"지금 가장 HOT한 선수" 대선배도 화답
2026-10-07
-
'출산 순간까지 포기했다' 아이 태어나기 직전인데 "무슨 일 있어도 던진다"…양키스 벼랑 끝 에이스의 각오
2026-10-07
-
'다승왕 최민석' 기회 한 번 더 남았다? "12일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 김원형 감독 힌트
2026-10-0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아름다운 미녀 선수" 日 열광 탁구 천사, 22세에 은퇴…연예 기획사 계약→배우로 전향한다
2026-10-04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