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구구단 측 "악플러, 좌시할 수 없는 상황…선처 없는 강경 대응"
작성일: 2018.11.02 15:39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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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그룹 빅스와 구구단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에 대한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일 “최근 온라인 사이트를 기반으로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 중인 빅스와 구구단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 기재, 인신공격성 비방과 모욕적인 글, 허위 게시물 복사 및 유포 등 아티스트의 권위를 실추시키고 명예를 훼손시키는 악플러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예전부터 모니터링 수집을 통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각종 행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상습적인 모욕 및 비방과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 판단했다. 상습적이고 악의적으로 일삼는 고질적인 악플러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명예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철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법적 대응으로 강력하게 응징할 예정이다. 아티스트의 명예를 지키고 클린 문화에 일조하기 위해 추후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처벌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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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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