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김성오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관심 갖는 사회 되길"
작성일: 2018.11.26 17:04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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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배우 김성오가 영화 ‘도어락’을 본 후 바람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도어락’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공효진과 김예원, 김성오, 이권 감독이 함께 했다.
이날 김성오는 영화 속 상황에 대해 “내가 저런 상황이라는 정말 짜증나고 무섭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객들도 이 영화를 보면서 그런 느낌이 많이 들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김성오는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한번 더 관심을 갖고, 주변을 둘러보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영화 ‘도어락’은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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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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