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씨 "신곡 '노', '블랙드레스' 연장선…유니크한 매력 보여줄 것"
작성일: 2019.01.30 16:47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씨엘씨(CLC)가 신곡 '노'에 대해 이야기했다.
씨엘씨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여덟 번째 미니앨범 '노원'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씨엘씨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은 '노'다. '한 가지 색으로는 날 표현할 수 없다'는 당당한 자신감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씨엘씨는 "타이틀곡 후보가 많았는데, '노'가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1위를 했다"며 "전작 '블랙드레스'의 연장선으로, 우리만의 유니크하고 시크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씨엘씨는 신곡 '노' 킬링 포인트로 단체 퍼포먼스와 유진의 파트를 꼽았다. 씨엘씨는 "'빛이나' 파트도 포인트이지만, 우리가 후크 부분에서 함께 퍼포먼스를 꾸미는 게 포인트다"라며 "유진의 '청순 섹시 큐티'도 포인트다. 유진이 정말 잘 살렸다"고 소개했다.
씨엘씨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넘버 원'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wyj@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자녀 손절 릴레이에도…'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함박웃음'[이슈S]
2026-09-26
-
"母 사람 못 알아보신다" 눈물 흘렸던 최수종 모친상…파란만장 가족사 '재조명'[종합]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확산..韓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 포착 '전세계 팬들 갑론을박'
2026-09-26
-
나마디 조엘진, '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에서 韓 육상의 희망으로..'뭉클한 서사'
2026-09-26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