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염경엽 감독 '데드볼이지 왜 파울이야'
작성일: 2015.09.04 21:32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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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8회초 무사 2루, 희생번트를 시도하던 넥센 김하성이 한화 배영수의 공에 맞았으나 박기택 주심이 스트라이크로 선언했다.
염경엽 감독이 나와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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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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