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 ‘하늘을 봐도’ 피할 수 없었다…포승줄에 묶인 박유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수원, 강효진 기자, 영상 연예제작팀] 팬들의 마음이 하늘에는 닿지 않은걸까요? 결국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박유천 씨가 포승줄에 묶인 채 나타났습니다.
마약을 하지 않았다던 박유천 씨의 말과 달리 지난 2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사 결과 그의 체모에서 필로폰 양성반응이 나오자 경찰은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성 반응에도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던 박유천 씨는 26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수원지법에 출석하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을 하진 않았지만, 미소를 머금은 채 가볍게 목인사를 하는 여유까지 보였습니다.
게다가 며칠 전 경찰 조사에 응했을 때의 검은 머리와 달리 밝은 갈색으로 염색까지 하며 당당한 발걸음으로 법원으로 들어갔는데요.
하지만, 이날 영장실질 검사를 마친 박유천 씨는 손목과 몸이 포승줄로 묶인 채 법정에서 나왔습니다.
법정에 들어가기 전 여유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하늘을 보며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기도 했는데요. 박유천 씨는 구속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유치장에서 대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피할 곳이 없는 박유천! 진심으로 사죄하는 마음으로 수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그가 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이 아닐까요?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