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2019 인도투어 확정…아시아‧유럽‧미국 이어 인도까지 접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세계적 신예’ VAV가 이번에는 인도 투어에 나선다.
VAV는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VAV 2019 밋 앤 라이브 인 인디아’(이하 ‘2019 인도 투어’) 개최 소식을 전했다. 오는 31일 델리에 이어 6월 1일 임팔에서 공연을 벌일 예정이다.
VAV의 이번 인도 투어는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케이팝 그룹 중에서도 인도 투어를 펼친 팀은 많지 않아 VAV의 세계적인 인기를 가늠할 수 있게 한다.
앞서 VAV는 아시아, 유럽, 미국 투어를 펼친 바 있다. 이를 통해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세계적 팬층이 두터워졌고, 계속된 요청으로 2019년에도 세계 투어를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쓰릴라킬라’ 활동을 마무리한 VAV는 현재 두 번째 미국 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달 25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27일 미국 저지시티, 28일 산후안, 30일 시카고, 5월 1일 달라스에서 ‘VAV 2019 밋 앤 라이브 투어 인 노스 아메리카’(이하 ‘2019 미국 투어’)를 펼치며 현지 팬들을 만났다.
특히 두 번째 ‘2019 미국 투어’에서는 1년 사이 한층 더 높아진 인기를 입증하며 대세 한류 그룹으로 거듭났다. 팬들과 더 깊게 소통하는 VAV의 매력이 이들의 인기를 더욱 높이고 있다.
VAV는 3일 샌프란시스코, 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2019 미국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시아, 유럽, 미국에 이어 인도 투어까지 확정한 VAV의 남다른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llleee24@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