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보고 즐기고 체험까지' VPS 상하이의 모든 것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019 반스 파크 시리즈 프로 투어 인 상하이(이하 VPS)가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중국 상하이 양푸 리버사이드 쉽야드 파크에서 열렸습니다.
반스 파크 시리즈, 이른바 VPS는 파크 터레인 스케이트보더들을 위한 프리미어 대회입니다. 파크 터레인은 스케이트보드의 한 부문으로 슬로프에서 창의적인 연기를 통해 순위를 가리는 종목입니다. 다가오는 2020 도쿄 올림픽의 정식종목으로 최근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VPS를 위해 전세계에서 모인 41명의 정상급 스케이트보더들은 상하이 고층 빌딩 숲을 배경으로 화려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선수들의 묘기가 나올 때마다 관중석에선 환호와 감탄사가 연이어 나왔습니다.
한편 대회에선 미국의 로만 페비치와 일본의 사쿠라 요소즈미가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정상에 섰습니다. 상하이 대회를 마친 반스 파크 시리즈는 이후 상파울루, 몬트리올, 파리에서 대회를 진행합니다. 이 대회를 통해 뽑힌 남·녀 스케이터 총 8명은 9월 7일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을 통해 스케이트보드 최강자를 가릴 예정입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
[나고야 NOW]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48세 소승섭, 37년 만에 밟은 첫 아시안게임
2026-09-26
-
"이러다 WBC 끝난다"…"내 부진은 WBC 때문" 사이영상 에이스 푸념에 발끈
2026-09-26
-
'이럴 수가' 남북 대결 무산 '북한의 안세영' 랭킹 832위 김진향, 5위 랏차녹 인타논 상대 0-2 패
2026-09-26
-
다저스에 이렇게 대견한 선수가 있다니…선발 경쟁 포기하고 "불펜 가겠다" 로버츠 감독에게 깜짝 요청
2026-09-26
-
日 안절부절 "女 마라톤 충돌 사고, 쾅 넘어졌다"…날벼락에 기적처럼 다시 선두권 합류 → 금메달 경쟁 투혼 발휘했지만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