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X유재명, 영화 '소리도 없이'로 만난다…7월 촬영 시작
작성일: 2019.06.03 20: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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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유아인과 유재명이 영화 '소리도 없이'로 만난다.
영화 '소리도 없이' 관계자는 3일 스포티비뉴스에 "유아인과 유재명이 영화 '소리도 없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을 뒤치다꺼리하며 살아가는 두 남자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드라마. 일찌감치 탄탄한 시나리오로 충무로에 잘 알려졌던 작품이기도 하다.
유아인과 유재명은 탄탄한 스토리와 신선한 전개에 반해 비교적 저예산의 영화임에도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리도 없이'는 신인 홍의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제작은 루이스픽처스·브로콜리픽처스가, 배급은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가 담당한다. 오는 7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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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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